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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사전 옆 명월담 계곡을 정비하였습니다.

2021-03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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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45일간의 우천으로 명월담이 모래로 덮혔었습니다. 새봄을 맞아 명월담 계곡을 맑은 물이 고여 흐르는 못으로 정비하였습니다.